9월 가계대출 2조2000억 순감…금융위 “연말 대출절벽 우려 제한적”
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순감으로 돌아선 가운데 금융당국이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가계부채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15일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9월 가계대출 동향과 8·13 대책 후속 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2조2000억원 줄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4조3000억원에서 3조3000억원으로 줄고, 기타대출 감소폭이 1조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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