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LGU+, 글로벌 화이트해커와 보안 취약점 찾는다

Yonhap News Agency ·
LGU+, 글로벌 화이트해커와 보안 취약점 찾는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글로벌 화이트해커를 대상으로 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과 협력해 24일부터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전 서비스 영역의 보안 취약점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기업이 화이트해커로부터 서비스와 정보기술(IT) 인프라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받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 포상하는 제도다.

앞서 회사는 2024년 10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버그바운티 제도를 운용해 국내 화이트해커들이 신고한 취약점을 식별·조치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원[009270]과 역량 검증을 거친 글로벌 화이트해커들이 참여해 국내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적 보안 취약점을 상시 제보한다.

해커원은 전 세계 240만여명의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으로,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서비스와 인프라 확대에 따른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 홍관희 정보보안센터장(최고정보보호책임자, CISO)은 "이번 파트너십은 통신 서비스가 해외 인프라와 맞닿는 영역이 늘어나는 만큼,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까지 선제적으로 찾아내 조치하는 것이 목표"라며 "안전하고 투명한 보안 생태계 조성과 책임 있는 취약점 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9:35 송고 2026년08월24일 09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