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러플 포인트로…룰루레몬, ‘가니’와 한정판 협업 컬렉션 선봬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덴마크 코펜하겐 패션 하우스 가니(GANNI)와 손잡고 한정판 협업 컬렉션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움직임이 주는 즐거움과 자유로운 자기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1980년대 댄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룰루레몬의 기술적 혁신에 가니 특유의 유쾌한 디자인 감성을 결합했다. 제품은 여성 의류와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21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에서는 룰루레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청담 스토어 두 곳에서만 단독 한정 판매된다.이번 컬렉션에는 눌루(Nulu)와 소프트스트림(Softstreme) 등 룰루레몬의 독자 개발 원단을 적용했다. 또한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구조와 시스루 레이어, 자카드 등을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디파인 재킷을 비롯한 룰루레몬의 대표적인 제품은 가니 특유의 디자인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러플 트리밍과 대담한 컬러 조합, 아이코닉한 레오파드 프린트 등 가니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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