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사장 “AI만으로 차별화 불가능… 인간의 감성과 상상력 결합해야”
“ “기술 자체만으로는 차이를 만들어낼 수 없다. 인공지능(AI)도 마찬가지다.
AI가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 감성과 결합할 때 비로소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CDO·사장)는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디자인위크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제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은 여전히 인간의 창의성과 감성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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