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반백살인데? 하지원, 49세에 생애 첫 알바 도전.."경험 0번" ('26학번 지원이')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하지원이 49세에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1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에는 '아직 다 안 먹었는데... 손님 그릇 뺏는 알바생 등장(?) 그릇 말고 L을 가져가〰️ 패배 위기의 하지원 첫 알바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하지원은 학교 선배가 일하는 식당을 찾아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앞서 실습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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