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韓 통화 긴축·재정 중립 조합 적절…미래기금은 완충장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통화정책은 완만한 긴축 기조로, 재정정책은 중립적으로 운용하는 한국 정부의 정책조합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여유 재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쌓아두는 방식도 향후 경기 변화에 대비한 완충장치가 될 수 있다고 봤다.
18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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