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월드컵·가양대교에 첫 도로열선… 590m 구간 설치
서울 잠실대교와 월드컵대교, 가양대교 진출입로에 겨울철 도로 결빙을 막기 위한 열선이 처음 설치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한강교량 3곳의 진출입 램프 4개 구간에 총 590m 규모의 도로열선 시스템을 구축한다. 설치 구간은 잠실대교 북단 H·G램프 170m와 월드컵대교 북단 F램프 300m, 가양대교 북단 P램프 120m다. 서울시가 한강교량 진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