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첫 전기차, 아시아 첫 무대는 한국…회장도 직접 왔다
영국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벤틀리가 첫 전기차인 ‘토르칼(Torcal)’을 15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지난달 24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하는 국가로 한국을 택한 것이다. 벤틀리는 “올해 진출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 장소를 한국에서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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