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송파 사건’ 피의자 오늘 신상공개 여부 결정…서울 ‘관계성 범죄’ 8500건 전수조사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오늘 결정된다.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19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가 지난 13일 존속살해·특수감금 혐의로 구속됐으며 신상공개 심의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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