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지원…200억원 긴급 배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은 25일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통해 경남 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융중개지원대출은 한은이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에 저리로 자금을 공급하고, 은행이 이를 중소기업 등에 빌려주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자금 지원 대상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기존 금융중개지원대출 수혜 업체도 포함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11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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