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사실 숨기고 보험 가입···1억원대 보험금 받은 60대 실형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과거 입원 치료 사실을 숨기고 보험에 가입해 10여 년간 1억여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6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사기, 절도 혐의로 기소된 60대 여성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2009년 11월부터 12월까지 목뼈 염좌와 추간판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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