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60년된 고물의 대변신…최신예 '무인 장갑차'로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창고에 보관 중인 소련제 장갑차를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원격으로 움직이는 전투차량으로 개조하고 있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영통신 우크린폼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군 중앙혁신활동국이 장갑정찰차 'BRDM-2'의 무인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RDM-2는 소련이 1960년대부터 생산한 바퀴형 정찰 장갑차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창고에 남아 있는 차량을 활용하면 새로운 무인 전투차량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게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1:39 송고 2026년08월24일 11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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