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MLB 에인절스, 아스널 구단주 품으로…모레노 23년 만에 매각

Yonhap News Agency ·
MLB 에인절스, 아스널 구단주 품으로…모레노 23년 만에 매각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미국프로풋볼(NFL) 로스앤젤레스 램스 등을 보유한 '스포츠 재벌' 스탠 크론키의 품에 안긴다.

2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크론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E)는 아르테 모레노 에인절스 구단주로부터 구단 경영권을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크론키는 성명을 통해 "에인절스는 훌륭한 시장에 뿌리를 둔 명문 구단"이라며 "구단과 함께 흥미진진한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SE는 램스와 아스널 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콜로라도 애벌랜치 등을 소유하고 있다.

인수 초기에는 6시즌 동안 5차례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으나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 진출은 단 한 차례뿐이다.

마이크 트라우트와 오타니 쇼헤이 등 최우수선수(MVP) 듀오를 6년이나 함께 보유하고도 가을야구 진출에 번번이 실패하면서 팬들의 실망감은 극에 달했다.

모레노 구단주는 "지난 23년간 에인절스를 이끈 것은 영광이었다. KSE의 경험과 성공을 고려할 때 그들이 구단을 이끌 최적임자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2 09:04 송고 2026년09월02일 09시0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