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적자 5년간 21조…강청희 이사장 “국고 지원 안정화해야”
건강보험 재정이 향후 5년간 21조원에 육박하는 누적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안정적인 국고 지원과 지출 구조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험료 수입 확대만으로는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 지원을 늘리고 의료비 지출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취지다. 강청희 이사장은 16일 강원 원주 건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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