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건전 영업행위 잡는다…금감원, 대형 보험사 영업·감사 임원 소집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시장 경고 수위를 높인다. 최근 규제 강화에도 과도한 영업 경쟁과 규제 우회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대형 생명·손해보험사 영업·감사 담당 임원을 소집해 모집질서와 내부통제 상황 점검에 나선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보험검사1국과 2국은 오는 2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보험사 영업·감사 담당 임원을 소집해 회의를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엔 보험검사1국 주관으로 대형 생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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