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팹, 日구마모토처럼 조성 전 수질 관리 대책 세워야”
호남 반도체 팹 조성을 앞두고 TSMC 공장이 들어선 일본 구마모토현 사례처럼 우리나라도 사전에 수질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TSMC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배출돼 하천과 농지를 오염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과불화화합물(PFAS)’의 농도를 팹 가동 전부터 조사·관리하는 체계를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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