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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8년 연속 PGA PO 최종전 무산…김시우·김주형은 진출

Chosun Ilbo ·
임성재, 8년 연속 PGA PO 최종전 무산…김시우·김주형은 진출

임성재가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진출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임성재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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