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⅓이닝 5실점→불펜 6명 7⅔이닝 1실점…2023년 KS 2차전 재현하나 했는데, 오스틴 침묵, 중심타선 배신하다
[OSEN=광주, 한용섭 기자] 1~2차전을 모두 패배했다. 이제 벼랑 끝에 몰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2차전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3-6으로 패배했다.선발투수 임찬규가 1회 5실점, 최악의 투구로 조기 강판됐다. 임찬규는 1회 톱타자 박정우를 삼진으로 잡은 이후 볼넷 1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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