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1937년 손기정 심장 사진 보니…90세 장수 비밀 있더라" "민티07? 재미없어…동접은 '개업빨'"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2030년 나라살림 '1천조' 시대…채무비율은 50% 아래? 엄지성, 챔피언십 2경기 연속 1골 1어시스트 "예산 반납 민생 챙긴다"…경남도의회·14개 시군의회 국외연수 취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경영진 56명 동참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로 반도체 팹서 AIDC까지 영토 확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1937년 손기정 심장 사진 보니…90세 장수 비밀 있더라" "민티07? 재미없어…동접은 '개업빨'" 항공업계 지난해 안전투자 13.3조…신규 항공기 43대 도입 국내은행 2분기 부실채권 18조 9천억…전분기 대비 1조 2천억 늘어 2030년 나라살림 '1천조' 시대…채무비율은 50% 아래? 엄지성, 챔피언십 2경기 연속 1골 1어시스트 "예산 반납 민생 챙긴다"…경남도의회·14개 시군의회 국외연수 취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경영진 56명 동참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로 반도체 팹서 AIDC까지 영토 확장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최신

춘천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현안 해법 찾는다…8개 과제 연구

Yonhap News Agency ·
춘천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현안 해법 찾는다…8개 과제 연구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을 활용해 인공지능(AI) 하천 쓰레기 수거와 외국인 유학생 정착 등 지역 현안의 해법 찾기에 나선다.

지역정책 연구개발은 시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공동 연구해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학협력협의회 사업이다.

기존에는 시가 발굴한 과제와 대학교수들이 제안한 과제를 함께 선정했지만, 올해부터 시가 정책 현장에서 발굴한 현안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시는 지난 3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여 10개 부서에서 11개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8개를 최종 선정했다.

강원대는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주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춘천형 자치활동 모델을 연구한다.

또 AI 로봇을 활용한 하천 부유 쓰레기 수거 체계와 개인 맞춤형 식품산업을 중심으로 한 춘천형 푸드테크 육성 전략도 연구과제에 포함됐다.

한림대는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이동형 디지털 학습공간 구축과 장애 성인의 직업능력 평생교육 모델 개발 및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방안을 연구한다.

이와 함께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활성화 및 시민 참여 확대, 독서도시 선포에 따른 인문학 관광도시 브랜딩 전략도 맡았다.

이어 내년 2월까지 정책연구보고서를 제출받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행정 현장의 경험을 결합해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 해법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며 "연구진과 담당 부서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5:08 송고 2026년08월25일 15시0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