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AI드론 하루 1000대 모스크바 공항 공격안…젤렌스키 제동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공항에 인공지능(AI) 유도 드론을 하루 최대 1000대 투입하는 공격 계획을 마련했으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민간 항공 안전을 우려해 실행을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시사잡지 애틀랜틱은 15일(현지시간) 작전 설계에 관여한 우크라이나 관계자 2명의 설명을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M&Ms’라는 암호명이 붙은 이 작전의 원안은 올해 초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제시됐다. 관계자 2명은 민감한 군사계획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원안은 AI 유도 드론으로 러시아 방공망을 피해 모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