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로잡은 K-로맨스"…뉴 포인트 제작 '나를 충전해줘', 플릭스패트롤 월드와이드 3위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신규 제작사 뉴 포인트(NEW POINT)가 첫 제작 작품인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로 넷플릭스 월드와이드 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나를 충전해줘'는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11일부터 4일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3위에 등극, 한국 시리즈 가운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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