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하락전환해 7,000선 내줘…코스닥 낙폭 확대(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149.83포인트(2.15%) 오른 7,127.77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해 한 때 7,216.62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는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상승한 영향에 상승 출발했으나 유가와 금리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부담에 하락 전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 삼성전자[005930](-0.36%), 삼성전기[009150](-3.47%), 현대차[005380](-2.32%) 등은 내리고 SK하이닉스[000660](2.92%), SK스퀘어[402340](2.25%), 삼성생명[032830](3.99%), 삼성물산[028260](0.54%) 등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 보험(2.57%), 통신(0.83%), 운송·창고(0.69%) 등은 상승하고 IT 서비스(-3.77%), 증권(-2.75%), 운송장비(-2.52%) 등은 하락 중이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알테오젠[196170](-2.55%), 에코프로[086520](-3.95%), 에코프로비엠[247540](-4.41%) 등은 내리고 주성엔지니어링[036930](3.77%), HLB[028300](2.90%), 원익IPS[240810](0.43%) 등은 오르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1:47 송고 2026년08월18일 11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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