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서 고미술품 거래 2배로…1천만원 백자도 팔렸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중고나라에서 고미술품이나 골동품을 거래하는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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