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결혼 말리는 이서진에 반박…“암 투병 후 생각 달라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두고 갑상선암 투병 이후 달라진 삶의 가치관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충주로 향했다.이날 지석진이 12월 예정된 결혼식을 언급하자 지예은은 “아직 믿기지 않는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에 이서진은 “왜 이렇게 빨리해. 천천히 하지”라며 결혼을 서두르지 말라고 조언했다. 지예은은 “요즘에는 다시 결혼 빨리하는 추세다. 젊었을 때 웨딩드레스 입으면 좋지 않나?”라고 받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