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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0명, ‘헛심’ 청문회...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몰라, 검찰이 정치 수사”

Kyunghyang Shinmun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손수건으로 얼굴을 훔치고 있다.

2026.9.15 권도현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제기된 의혹들을 해소하지 못한 채 ‘맹탕’으로 끝났다. 여야는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가족의 ‘돌봄기관 특혜’ 의혹 등을 두고 설전을 벌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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