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장 판매’ 오리고 플리스 블랭킷, 신규 색상 출시로 라인업 강화
패브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리고(ORIGO)가 26FW 시즌을 맞아 누적 판매량 20만 장 이상을 기록한 ‘플리스 블랭킷’의 새로운 색상을 출시하고 제품군을 늘린다고 26일 밝혔다. 오리고 플리스 블랭킷은 양면에 서로 다른 촉감의 긴 털 극세사 소재를 써서 양털과 벨벳 질감을 살린 겨울철 주력 제품이다. 오리고 고유의 색상과 무늬를 담아 실내 장식 소품으로 쓰기에도 좋다. 이번 26FW 시즌에는 ‘오버더듄(Over the Dunes)’과 ‘바솔트그레이(Basalt Grey)’를 새 색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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