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증오 품은 이민자들이 프랑스 산산조각 내고 있어”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가 최악의 폭동으로 치닫는 가운데 차기 대선 지지율 1·2위를 달리는 강경 우파·좌파 정당은 정반대의 대응을 보이며 ‘남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좌우 정치권이 국가적 위기 앞에서 협력하기보다 사회 불만을 지지층 결집의 동력으로 삼는 데만 몰두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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