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여행하면 비용 절반 돌려준다"…9월부터 '반값여행' 시행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화천군을 여행하면 숙박과 음식점 등에서 쓴 비용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받는 이른바 '반값여행'이 9월부터 시행된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찾도록 마케팅하겠다"며 "관광객 유입이 지역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0:56 송고 2026년08월18일 10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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