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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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탄소중립 앞장선다더니…재판선 “기후변화로 경작지 늘었다”는 발전공기업

Kyunghyang Shinmun ·

지난해 8월12일 기후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농업인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온실가스 누적 배출 1위 기업인 한전과 발전자회사를 상대로 농업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히고 있다. 정효진 기자“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에 따라 과거에는 재배가 불가능했던 아열대성 작물이나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 가능했던 농산물의 경작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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