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발굴·배상 서둘러야"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지역 환경단체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이 15일 정부와 경남도에 피해자 발굴과 신속한 배상을 촉구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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