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김영광 "악역하다 로코남 변신, 웃는 눈 바뀌고 마음 몽글해져"('나충전')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영광(39)이 "오랜 만의 로코, 마음 몽글몽글 하고 눈웃음 많아졌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송유채 극본, 박수원 연출)에서 인공심장을 품고 있는 제벌 3세 백호랑을 연기한 김영광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나를 충전해줘'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 김영광은 "박수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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