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은 했지만 갈등은 그대로···전남광주 첫 시정질문 ‘지역 몫’ 공방
국립의대 선정 놓고 집중 추궁···공공기관 유치 요구 잇따라통합지원금 20조원 배분도 문제도···“전체 이익 우선돼야”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15일 전남광주시의회 무안청사 본회의장서 열린 제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시 제공.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열린 전남광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지역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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