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회삿돈 5억 횡령하고 장부까지 조작한 경리…징역 1년 8개월 선고
회사 경리로 근무하며 6년간 124차례에 걸쳐 회삿돈 5억5600만원을 횡령하고 거래내역과 회계 프로그램을 조작한 30대 여성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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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리로 근무하며 6년간 124차례에 걸쳐 회삿돈 5억5600만원을 횡령하고 거래내역과 회계 프로그램을 조작한 30대 여성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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