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HD현대 정기선號 1년…조선해양 넘어 '미래'로› 대한항공, AI 붐 '숨은 수혜'…반도체 싣고 날았다› '스우파2' 배틀 강자 힙합 크루 울플러, 24일 신촌 단독 콘서트›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HD현대 정기선號 1년…조선해양 넘어 '미래'로› 대한항공, AI 붐 '숨은 수혜'…반도체 싣고 날았다› '스우파2' 배틀 강자 힙합 크루 울플러, 24일 신촌 단독 콘서트›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최신

[속보]‘8명 사상자’ 낸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책임자 4명 ‘실형’

Kyunghyang Shinmun ·
[속보]‘8명 사상자’ 낸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책임자 4명 ‘실형’

지원팀 직원 â€˜ì§‘ìœ â€™Â·Â·Â·í˜„ëŒ€ë°±í™”ì  등 ‘벌금형’

í˜„ëŒ€í”„ë¦¬ë¯¸ì—„ì•„ìš¸ë › ëŒ€ì „ì ì—ì„œ 2022ë…„ 9ì›”26일 화재가 발생한 이후 ì•„ìš¸ë › 주변에 설치된 폴리스 라인. ê°•ì •ì˜ 기자

7명이 ìˆ¨ì§€ê³ 1명이 중상을 입은 í˜„ëŒ€í”„ë¦¬ë¯¸ì—„ì•„ìš¸ë › ëŒ€ì „ì  화재 참사와 ê´€ë ¨í•´ 당시 ì ìž¥ 등 ì•ˆì „ê´€ë¦¬ 책임자 4명에게 실형이 ì„ ê³ ëë‹¤.

ëŒ€ì „ì§€ë²• 형사4단독 ì´ì œìŠ¹ 부장판사는 16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당시 í˜„ëŒ€ì•„ìš¸ë › ëŒ€ì „ì ìž¥ A씨에게 ì§•ì—­ 1ë…„, 지원팀장에게 ì§•ì—­ 1ë…„6개월을 각각 ì„ ê³ í–ˆë‹¤. 지원팀 직원에게는 ì§•ì—­ 1년에 ì§‘í–‰ìœ ì˜ˆ 2년을 ì„ ê³ í•˜ê³ ì‚¬íšŒë´‰ì‚¬ 80시간을 ëª…ë ¹í–ˆë‹¤.

같은 혐의로 기소된 소방시설 관리업체 소장 B씨에게는 ì§•ì—­ 3ë…„, 소방팀장에게는 ì§•ì—­ 2년을 각각 ì„ ê³ í–ˆë‹¤.

í˜„ëŒ€ë°±í™”ì ê³¼ 소방시설 관리업체 법인에 대해서는 각각 벌금 6000만원과 1억원이 ì„ ê³ ëë‹¤.

이들은 2022ë…„ 9ì›”26일 불이 난 ì•„ìš¸ë › 지하층의 ì•ˆì „ê´€ë¦¬ë¥¼ 소홀히 í•´ 인명피해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지난 5ì›” ëŒ€ì „ì§€ë°©ê³µì†Œì²­ì€ A씨에게 ì§•ì—­ 1ë…„6개월, 지원팀장에게 ì§•ì—­ 2ë…„, 지원팀 직원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B씨와 소방팀장에게는 각각 ì§•ì—­ 4ë…„ê³¼ ì§•ì—­ 3년을 ì„ ê³ í•´ ë‹¬ë¼ê³ ìš”ì²­í–ˆë‹¤.

주차장법 및 소방시설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í˜„ëŒ€ë°±í™”ì ê³¼ 소방시설 관리업체 등 두 법인에는 각각 벌금 1억원을 구형했다.

화재는 2022ë…„ 9ì›”26일 ëŒ€ì „ ìœ ì„±êµ¬ 용산동 í˜„ëŒ€ì•„ìš¸ë › ëŒ€ì „ì  지하 1층에서 발생했다. 이 불로 환경미화·시설관리 직원 등 7명이 ìˆ¨ì§€ê³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ê°ì • ê²°ê³¼, 지하주차장 하역장에 시동을 ì¼ ì±„ ì •ì°¨í•œ 1t 화물차의 ê³ ì˜¨ 배기가스 열이 주변에 쌓여 있던 종이상자에 ì „ë‹¬ë˜ë©´ì„œ 불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역장에 폐종이상자와 폐지를 방치한 관리 부실이 화재의 ì§ì ‘ì ì¸ 원인으로 지목됐다.

조사에서는 화재감지기가 오작동한다는 ì´ìœ ë¡œ 경보시설을 꺼둔 사실도 드러났다. 화재 발생 후 7ë¶„ 동안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ì•Šì•˜ê³ ê·¸ì‚¬ì´ 지하주차장 ì „ì²´ë¡œ ìœ ë…ê°€ìŠ¤ê°€ 퍼졌다. 당시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EM-LOCK)도 ì •ìƒì ìœ¼ë¡œ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