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1년째 투병 “악역, 버거워..심신 갉아먹는 듯” 고백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최병모가 근황을 전했다.최병모는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악역이 이젠 체력적으로 버겁다. 오랜 시간 해온 악역이 몸과 마음을 갉아먹나 보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악역 고충을 토로했다.이어 “없는 화를 자꾸 긁어내니 아무리 충전해도 몇 시간을 버티질 못한다.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일 년 넘게 치료하고 버티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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