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권상우 딸, 美서 잘컸네..父생일날 케이크 만들고 손편지+볼뽀뽀 '감동'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권상우가 생일을 맞아 미국에서 가족과 소박한 생일을 보냈고, 아들과 딸에게 선물을 받고 진심으로 기뻐했다.30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생애 최초 미국에서 생일 맞은 권상우를 위한 손태영표 풀코스(생일상, 럭셔리 리조트)'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손태영은 8월 5일 남편 권상우의 생일을 맞아 미역국을 끓였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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