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노을공원에 18홀 파크골프장 추가…9월 1일 개장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 조성한 제2파크골파장을 다음 달 1일 개장하고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인터넷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제2파크골프장은 약 2만2천㎡ 규모로, A코스 9홀(33파·535m), B코스 9홀(33파·575m) 등 모두 18홀(66파·총 1천110m) 코스로 조성됐다.
이용료는 성인 기준 18홀 1회 4천원, 2회 8천원이다. 65세 이상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서울시 도시공원 조례에 따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박미성 서부공원여가센터장은 "노을공원의 탁 트인 경관과 정원을 즐기며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1:15 송고 2026년08월24일 1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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