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비도, 바람도 '코리안 헐크'를 막아설 순 없었다...정찬민, 감격의 통산 3승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비도, 바람도 막지 못한 '코리안 헐크' 정찬민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엄청난 비와 바람이 휘몰아친 최종 라운드였지만, 정찬민의 기세를 꺾지는 못했다. 정찬민은 18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막을 내린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부터 끝까지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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