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8km로 20대 커플 덮쳐…안정환 “미친 X” 격분 (용형5)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제한속도 시속 50km 도로를 128km로 질주한 차량이 오토바이를 덮쳤다.
20대 여성은 끝내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남성은 크게 다쳤다. 참혹한 사고 이후 남은 또 하나의 질문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어떤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느냐다.오는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9회에서는 박미옥 전 형사와 황민구 박사가 함께하는 가운데 ‘사건명’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들여다본다.이날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왜 이렇게 부를까’를 주제로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해온 사건 명칭이 만들어지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