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투병 母와 손잡고 추억 여행.."다시는 없을 오늘" 뭉클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함께한 소중한 일상을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다.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비 오고 추워지기 전 아마 제일 좋았을 가을의 주말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안선영이 어머니와 손을 꼭 잡고 익숙한 동네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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