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단소 이어 '손흥민 애착 인형' 사르도 "토트넘 떠나고 싶다" 공식 요청…데 제르비 "정신력 돈으로 살 수 없어", 나갈테면 나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위기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3명의 선수가 팀을 떠나고 싶다는 요청을 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3명의 선수는 히샬리송, 파페 사르, 케빈 단소다. 데 제르비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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