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프로배구대회, 10월 11일 여수서 개막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한국배구연맹(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에서 오는 10월 11일에 막을 올린다.
배구연맹은 26일 오후 3시 전남광주 여수시청에서 여수시와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협약을 했다고 27일 알렸다.
KOVO컵 대회는 2026-2027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각 구단이 전력을 점검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대회다. 2026-2027시즌 V리그는 10월 31일에 스타트 총성을 울린다.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자부, 10월 19일부터 25일 남자부 경기 순으로 열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49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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