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건강

울산시, 추석 연휴 200여 명 비상근무…의료·교통 등 집중 관리

Yonhap News Agency ·
울산시, 추석 연휴 200여 명 비상근무…의료·교통 등 집중 관리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3개 부서 200여 명이 근무하면서 물가·의료·안전·교통 등을 집중 관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 체계적 종합상황관리 ▲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 방역·의료·식품 안전 ▲ 재난·안전 ▲ 교통·도로 ▲ 생활에너지·급수 ▲ 환경 관리 ▲ 나눔·복지 ▲ 공직기강 등 9개 분야를 중심으로 살핀다.

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20일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했으며,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9곳에 주차 허용구간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등 12곳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 100곳과 약국 128곳이 문이 연다. 공공심야약국 5곳과 달빛어린이병원 3곳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9:02 송고 2026년09월21일 09시0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건강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