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코스피 7천 선 못 넘자…개인, 두 달간 美주식 10조 순매수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진흙에 파묻힌 네팔, 골든타임 지났다…사망 750명, 실종 3천명 넘어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이란 전쟁 6개월…중재국들 ‘호르무즈 개방’ 노력, 트럼프는 거부 코스피 7천 선 못 넘자…개인, 두 달간 美주식 10조 순매수 국토부, 강남 1만3천가구 '탄천부지' 주택공급 본격검토 진흙에 파묻힌 네팔, 골든타임 지났다…사망 750명, 실종 3천명 넘어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이란 전쟁 6개월…중재국들 ‘호르무즈 개방’ 노력, 트럼프는 거부
한국 뉴스

'광양 173.5㎜' 전남광주 사흘째 비…31일까지 최대 80㎜ 더

Yonhap News Agency ·
'광양 173.5㎜' 전남광주 사흘째 비…31일까지 최대 80㎜ 더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사흘째 많은 비가 내린 전남광주 지역에 31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광양 173.5㎜, 보성 복내 171㎜, 순천 164.6㎜, 구례 황전 117.5, 곡성 115.5㎜, 동구 114.5㎜ 등 누적 강수량을 보였다.

북구 38.9㎜, 영광 안마도 38.8㎜, 서구 35㎜, 해남 북일 33㎜ 등 일부 지역에서는 1시간 동안 30㎜가량의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날 오전 8시 10분과 7시 19분께 각각 담양과 보성에서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를 마쳤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하천이나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9:25 송고 2026년08월30일 09시2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