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횡령 사건으로 물의 빚은 김포FC에 지원팀 파견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정상화를 돕기 위해 업무 지원팀을 파견한다.
연맹에서 파견하는 지원팀은 안치준 리그운영본부장을 팀장으로 염성준 변호사(법무팀장), 안정혁 회계사(클럽라이선싱팀) 전문 인력 3명으로 꾸려졌다.
연맹은 "이번 파견을 통해 김포가 조속히 사태를 수습하고 사무국 업무를 안정화할 수 있도록 돕고, 팬과 김포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4:28 송고 2026년08월28일 14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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