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박해민을 견제로 잡다니...연이틀 빛난 KIA 포수들의 디테일, PO행 확률 77.8% 올렸다 [준PO2]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디테일 수비를 앞세워 플레이오프 직행을 앞두었다.
KIA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 트윈스를 6-3으로 꺾었다. 아담 올러의 6이닝 2실점 호투, 전상현의 4아웃 세이브가 빛났다.
1회 5득점이 승리의 발판이었다.
1차전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