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송찬의 기선제압 솔로포→KIA 카스트로 PS 첫 타석 동점포 폭발, 장군멍군 홈런대결 [준PO1]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장군에 멍군이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포스트시즌 1호 홈런을 작렬했다.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1차전에 선발출전해 첫 타석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대형 솔로포를 터트렸다.
2회초 2사후 LG 송찬의가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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