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덤프트럭서 탈황석고 쏟아져 도로 세척 작업
(서산=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28일 오전 9시 36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51㎞ 지점(목포 기점)에서 운행 중이던 25t 덤프트럭의 운전석 앞 타이어가 파손됐다.
이 사고로 차량이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는 과정에서 적재함에 실려 있던 탈황석고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목포 방향 차로로 쏟아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1:28 송고 2026년08월28일 11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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