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임차계약 네오클라우드, 7조원 부채 조달 추진"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클라우드 제공 업체인 미국 '볼타 인프라스트럭처 홀딩스'가 기업가치의 두 배가 넘는 50억달러(약 6조9천억원) 규모의 부채 조달에 나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앤트로픽이 볼타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장기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부채 조달 움직임은 해당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자금 마련용이다.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사용 기간은 6년, 계약 규모는 100억달러(약 14조2천억원)로 알려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1:32 송고 2026년08월28일 11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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