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문화 소비·K-컬처 열풍 속 박물관은…27일 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은 27일 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5회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학술대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박물관학·교육학·문화인류학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문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박물관 전시와 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K-컬처 열풍 속에서 국내 박물관 전시가 대중의 취향을 강조하는 경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하는 발표도 열린다.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국립항공박물관,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한성백제박물관 등 7곳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색있는 교구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09:05 송고 2026년08월19일 09시05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